2006년 11월 24일
(블로그에 먼지좀 털고...) 맥에서의 강력한 Divx Player- VLC PLAYER
들어가기 전에....
근 한달넘게 블로그에 손을 못대고 있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포스팅에 들어가는 시간만 해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직장인의 한계상 집에 오면 꿈나라로 가기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좀 게을리 했는데...
오늘 우연찮게 접속통게를 보니 꽤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0-;
뭐...부지런히 포스팅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작용해서리...
아뭏든, 다시금 맥북과 관련된 글을 계속 포스팅할 예정이다. 요즘 우분투 리눅스는 쓰는 일이 없어서 더이상의 포스팅은 좀 무리일듯 하고, 맥 어플리케이셔 중심으로 남겨봐야지...-_-;;
일주일에 두 개 정도는 의무적으로 남기면 괜찮을라나? ^^;
-----------------------------------------
오늘 남길 글은, 우분투에서도 잠깐 소개되었던 맥용 Divx Player인 VLC 플레이어다.

맥용 Mplayer도 있지만, 화질면에서 좀 실망스런 것이 있었던 기억때문에 파워북때부터 아주 유용하게 쓰는 플레이어이다.
아뭏든, 거의 모든 동영상 포멧을 지원하며(wmv의 최신 코덱은 지원못하는 것도 있긴 하다) 깨끗한 화질과 세세한 설정(음성 딜레이 맞춤, 자막 딜레이 맞춤 등등)을 가능하게 하는 강력한 플레이어라고 자신한다.
하지만 자막이 저렇게 잘 나오게 하려면 몇가지 세팅이 필요하다. 자자~ 아래 그림을 보고 "따라하기"형식으로 하면 쉽게 설정할 수 있으니 겁먹지 말자.
우리가 설정해야 할 것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1) 같은 폴더내에서 자막파일을 찾기
2) 폰트 설정하기
3) 자동으로 자막이 나오게 하기
그림을 보면서 체크해보자. 만일 뭔지는 모르지만 설정을 잘못 건드렸다 싶으면 바로 "모두 리셋트"를 선택하여 초기값으로 다시 돌려놓은 다음, 아래 그림을 보고 다시 설정하자. 그래도 안되면 댓글 달아주시길..
일단 메뉴에서 VLC->환경으로 들어가자.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좌측 하단의 Advanced에 체크를 한다.

자..드디어 본격적으로 설정에 들어가보자.
1) 같은 폴더내에서 자막파일을 찾기 및 자동으로 자막 나오게 설정
위와 같이 Video->subtitle/OSD항목으로 들어가 그림과 같이 체크를 해준 후, 가운데 있는 subtitle autodetection path를 그림과 같이 설정해준다. (동영상이 있는 폴더에서 자막을 찾으려면 "./"를 맨 끝에 추가해줘야 된다)
2) 폰트 설정하기
다음, Text renderer 항목으로 들어가 자시이 좋아하는 폰트로 자막폰트를 설정하자. 폰트는 자신이 맘에 드는것으로 선택하되, 한글폰트를 선택해야 한다는것은 당연히 기억해야...;;
매우 짧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 끄적여봤다.
자동으로 자막이 나오게 하는 옵션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혹시라도 자동으로 자막을 디스플레이 못한다면 플레이도중
메뉴의 '비디오->자막트랙->자막1'을 선택하면 나올것이다. (자동으로 자막이 나오는 옵션이 무엇이었는지 지금 가물가물하다. 1)번 세팅 메뉴에서 뭔가 하나였는데 그게 잘 기억이...-_-;)
그럼 즐거운 영화감상 하시길 바라며, 끝으로 Control key에 대한 스크린샷을 올린다. 만일 자막이나 음성에 약간 미스매치가 있으면 해당 단축키를 외워두었다가 키보드만 누르면 바로 적용된다.
참고로, RemoteBuddy라는 프로그램을 쓰면 애플리모컨으로 앞으로감기/뒤로감기 등의 기능이 지원되니 금상첨화!
근 한달넘게 블로그에 손을 못대고 있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포스팅에 들어가는 시간만 해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직장인의 한계상 집에 오면 꿈나라로 가기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좀 게을리 했는데...
오늘 우연찮게 접속통게를 보니 꽤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0-;
뭐...부지런히 포스팅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작용해서리...
아뭏든, 다시금 맥북과 관련된 글을 계속 포스팅할 예정이다. 요즘 우분투 리눅스는 쓰는 일이 없어서 더이상의 포스팅은 좀 무리일듯 하고, 맥 어플리케이셔 중심으로 남겨봐야지...-_-;;
일주일에 두 개 정도는 의무적으로 남기면 괜찮을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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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길 글은, 우분투에서도 잠깐 소개되었던 맥용 Divx Player인 VLC 플레이어다.

맥용 Mplayer도 있지만, 화질면에서 좀 실망스런 것이 있었던 기억때문에 파워북때부터 아주 유용하게 쓰는 플레이어이다.
아뭏든, 거의 모든 동영상 포멧을 지원하며(wmv의 최신 코덱은 지원못하는 것도 있긴 하다) 깨끗한 화질과 세세한 설정(음성 딜레이 맞춤, 자막 딜레이 맞춤 등등)을 가능하게 하는 강력한 플레이어라고 자신한다.
하지만 자막이 저렇게 잘 나오게 하려면 몇가지 세팅이 필요하다. 자자~ 아래 그림을 보고 "따라하기"형식으로 하면 쉽게 설정할 수 있으니 겁먹지 말자.
우리가 설정해야 할 것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1) 같은 폴더내에서 자막파일을 찾기
2) 폰트 설정하기
3) 자동으로 자막이 나오게 하기
그림을 보면서 체크해보자. 만일 뭔지는 모르지만 설정을 잘못 건드렸다 싶으면 바로 "모두 리셋트"를 선택하여 초기값으로 다시 돌려놓은 다음, 아래 그림을 보고 다시 설정하자. 그래도 안되면 댓글 달아주시길..
일단 메뉴에서 VLC->환경으로 들어가자.


자..드디어 본격적으로 설정에 들어가보자.
1) 같은 폴더내에서 자막파일을 찾기 및 자동으로 자막 나오게 설정

2) 폰트 설정하기

매우 짧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 끄적여봤다.
자동으로 자막이 나오게 하는 옵션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혹시라도 자동으로 자막을 디스플레이 못한다면 플레이도중
메뉴의 '비디오->자막트랙->자막1'을 선택하면 나올것이다. (자동으로 자막이 나오는 옵션이 무엇이었는지 지금 가물가물하다. 1)번 세팅 메뉴에서 뭔가 하나였는데 그게 잘 기억이...-_-;)
그럼 즐거운 영화감상 하시길 바라며, 끝으로 Control key에 대한 스크린샷을 올린다. 만일 자막이나 음성에 약간 미스매치가 있으면 해당 단축키를 외워두었다가 키보드만 누르면 바로 적용된다.
참고로, RemoteBuddy라는 프로그램을 쓰면 애플리모컨으로 앞으로감기/뒤로감기 등의 기능이 지원되니 금상첨화!

# by | 2006/11/24 23:49 | Macboo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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