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3일
Parallels, 새로운 버전(3036) 출시
패러럴즈가 빌드넘버 1970에서 3036으로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 빌드넘버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 패러럴즈보다 더욱 강력한 기능으로 무장하고 공개되었다.

참고로, 맥에서 윈도 OS를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부트캠프고, 둘째는 지금 언급하는 패러럴즈인데 두 개의 간단한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1. 부트캠프
- 작동방식 : 맥북을 재부팅하고 Command키를 눌러 윈도 OS로 부팅되도록 선택할 수 있다. 즉, 두 개의 OS 중 하나를 부팅하는 방식이다.
- 장점 : 일반 윈텔 노트북 PC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맥북의 하드웨어 성능을 100% 활용할 수 있다.
- 단점 : 맥OS를 사용중에 윈도에서 작업해야 하는 일이 생길때마다 재부팅을 해야 한다. 맥OS와의 파일공유가 쉽지 않다. 현재는 윈도XP SP2만 설치가능하다.
2. 패러럴즈
- 작동방식 : 맥 OS위에서 돌아가는 일종의 OS 에뮬레이터라고 생각하면 된다.
- 장점 : 맥 OS를 주로 사용하다가 윈도에서 작업해야 할때는 그냥 패러럴즈만 실행시키면 막바로 사용가능하다. 윈도뿐만 아니라 리눅스, 기타버전의 윈도를 모두 설치할 수 있다. 즉, 한 개의 하드웨어에 여러개의 OS를 "동.시.에" 돌릴 수 있다. 맥OS와 파일공유가 쉽다.
- 단점 : 아무래도 에뮬레이팅이다 보니 부트캠프를 사용해서 돌리는 네이티브 윈도보단 성능이 약간 딸린다. 유료소프트웨어이다.

물론 위의 사진처럼 개별창으로 작동시킬 수도 있고, 전체화면으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이런 식으로 윈도에서 선택한 작업창을 맥 OS위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동작시킬 수 있다. (예제 : 네이트온, 오피스 워드)
게다가 위의 윈도xp에서 작업한 파일을 맥 OS에 복사를 하려면 그냥 해당 파일을 맥 OS의 아무 창에나 드래그&드랍하면 바로 복사가 된다.
아직 베타버전이 이렇게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정식 버전은 도대체 어떤 기능을 가지고 나오게 될지 매우 기대가 되는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다.
주인장의 경우, 맥에서 작업하는게 거의 대부분이지만 간혹 맥에서 안되는 작업들, 예를 들면 신한은행을 제외한 인터넷뱅킹(내 경우는 신한은행을 사용해서 인터넷뱅킹도 맥OS에서 바로 처리하고 있다 신한은행 쌩유~) 이라던지 윈도용 어플(알맵 등)을 사용할때만 잠깐 키고 사용중에 있으며, 회사 업무에 필요한 작업 중 리눅스에서 확인해야 할 코드들도 패러럴즈에 설치된 리눅스를 가동시켜 확인하고 있다. 역시 패러럴즈의 최대강점은 "재부팅없이 다른 OS를 동시에 사용가능"함이 아닐까?
아뭏든, 패러럴즈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이번 업데이트를 강력 권장한다.

참고로, 맥에서 윈도 OS를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부트캠프고, 둘째는 지금 언급하는 패러럴즈인데 두 개의 간단한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1. 부트캠프
- 작동방식 : 맥북을 재부팅하고 Command키를 눌러 윈도 OS로 부팅되도록 선택할 수 있다. 즉, 두 개의 OS 중 하나를 부팅하는 방식이다.
- 장점 : 일반 윈텔 노트북 PC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맥북의 하드웨어 성능을 100% 활용할 수 있다.
- 단점 : 맥OS를 사용중에 윈도에서 작업해야 하는 일이 생길때마다 재부팅을 해야 한다. 맥OS와의 파일공유가 쉽지 않다. 현재는 윈도XP SP2만 설치가능하다.
2. 패러럴즈
- 작동방식 : 맥 OS위에서 돌아가는 일종의 OS 에뮬레이터라고 생각하면 된다.
- 장점 : 맥 OS를 주로 사용하다가 윈도에서 작업해야 할때는 그냥 패러럴즈만 실행시키면 막바로 사용가능하다. 윈도뿐만 아니라 리눅스, 기타버전의 윈도를 모두 설치할 수 있다. 즉, 한 개의 하드웨어에 여러개의 OS를 "동.시.에" 돌릴 수 있다. 맥OS와 파일공유가 쉽다.
- 단점 : 아무래도 에뮬레이팅이다 보니 부트캠프를 사용해서 돌리는 네이티브 윈도보단 성능이 약간 딸린다. 유료소프트웨어이다.

물론 위의 사진처럼 개별창으로 작동시킬 수도 있고, 전체화면으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게다가 위의 윈도xp에서 작업한 파일을 맥 OS에 복사를 하려면 그냥 해당 파일을 맥 OS의 아무 창에나 드래그&드랍하면 바로 복사가 된다.
아직 베타버전이 이렇게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정식 버전은 도대체 어떤 기능을 가지고 나오게 될지 매우 기대가 되는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다.
주인장의 경우, 맥에서 작업하는게 거의 대부분이지만 간혹 맥에서 안되는 작업들, 예를 들면 신한은행을 제외한 인터넷뱅킹(내 경우는 신한은행을 사용해서 인터넷뱅킹도 맥OS에서 바로 처리하고 있다 신한은행 쌩유~) 이라던지 윈도용 어플(알맵 등)을 사용할때만 잠깐 키고 사용중에 있으며, 회사 업무에 필요한 작업 중 리눅스에서 확인해야 할 코드들도 패러럴즈에 설치된 리눅스를 가동시켜 확인하고 있다. 역시 패러럴즈의 최대강점은 "재부팅없이 다른 OS를 동시에 사용가능"함이 아닐까?
아뭏든, 패러럴즈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이번 업데이트를 강력 권장한다.
# by | 2006/12/03 02:09 | Macboo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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